2007년 11월 18일
간만에..근황
어떻게 잘들 지내고 계십니까들..
수능을 기점으로 날씨가 확 추워졌네요.
저는 어느덧 2주째 감기는 낫지 않고 기침과 콧물의 난 속에서 겨울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스멀스멀 과제와 발표들이 "하이" 하며 다가오고 있어요..워메
앞으로 발표 2개와 과제 2개 남았군요..
그리고 한달있음 방학하겠죠 베시시(기말은 무시한다.)
갑자기 추워져서 좀 적응이 안되네요.
근황이래봤자 학교다니고 먹고 놀고 자고의 연속이지만.. 그 와중에 잠시 좋은 소식이 있다면 한달 남짓 중국에 다녀오게 되었다는 것이예요.;ㅅ;
'선진도시탐방'이라는.. 학교 계절학기 수업 프로그램인데 밑져야 본전으로 지원해 본것이 그야말로 옛다-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길어야 4박 5일이 가장 긴 해외여행이었던 제게 한달은 엄청나게 긴 시간으로 다가오네요.
기분은 좋지만 여러 걱정도 되는군요.
혹시 조언해주실 분 있으시면 조언 좀..;ㅅ;
+다녀오면 지인들과의 여행도 기대하고 있겠어요.:D
+필기 실기1 실기2 의 무지막지한 과정을 거쳐 사회조사분석사 2급을 따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친절히 문자오더군요;ㅅ;-b
기뻐요~~ 이제 한자하고 MOS 준비.. OTL
방학은 그렇게 이것저것 정리하며 보내고 다음학기부터는 휴학하고 본격적으로 제게 필요한 공부를 해볼 생각입니다.
원래 지난학기에 휴학하려고 했는데.. 소심하고 두려운 마음에 선뜻 하질 못했거든요.
'4학년'에 걸맞는 모습으로 복학하려구요.. (라면서 플스를 향해 미소짓는다.)
+언제나 건강 조심하셔요 이번감기 오래갑디다.
올해도 한달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이땅의 모든 고3과 대3 모두 화이팅.

이상.....언제나 공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 by | 2007/11/18 19:2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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