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2일
쌀국수

도전 도전 도전 의 마음가짐으로 무작정 들어갔던 명동의 호아빈에서..
한입에 반함..-ㄷ-
너무 마시쪄...(`w')~♪
다른애들은 특유의 향기가 강하다는
데.. 난 별로 느끼질 못했구..
먼저 무슨 차를 주는데 그것도 맛있구..
생각보다 면이 그다지 밋밋하지 않았구.. 국물이 너무 맛있었다.. 하아.. ('0' )
고기를 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구 ( '0')
숙주 많이 넣어서 먹는것도 너무 좋구..
그 명동집을 도전으로 난 이제 다른 쌀국수도 먹을수 있다규
지금까지 먹었던 쌀국수 중에 제일 괜찮았던 집은 보희랑 혜민이랑 갔던 광장동 어느 거리에 있는..(택시타고 가서 모름) Pho L.A.
고기를 많이 줘 >_<)bbbbbbbbbbbbbbbbbbb
(.. 사진은.. 안내의 의미에서..-ㅅ- 맛나게 생긴 사진 찾아봤는데 내가 찍었던게 제일야.. 근데 그 사진 없어져쪄..)
# by | 2006/06/02 12:37 | 일상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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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쌀국수는 베트남맛 나서 별루야 ㅡㅡ; 특유의 향이 너무 강해..
난 향 잘 못느끼겠는데잉
우린 그냥 닭이나 먹으러 가자 ㅋㅋ